10 bagger(텐 배거) 투자, 10배는 2배부터 시작된다. (엔비디아는 성공, 팔란티어 진행 중)

2025. 8. 24. 07:00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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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배의 오류에 종종 빠지던 시절이 있었다.

1. 주식을 저점에서 매수하여 2배 오르면 : "그래 2배면 잘 한거야, 두배 먹었으니 이만 수익 챙기자“ 그러면서 2배 정도에서 익절하면 그 종목은 날아 가지

2. 그리고 저점에서 이미 2배 오른 종목 보면 ”아 이거 너무 많이 올랐네, 좋은 기업이지만 먹을 것이 없어 통과“ 그리고 잊고 있었는 데 얼마 지나고 나면 보면 계속오르고 올라 10배까지 날아가고.

 

시간이 그때 계속 가지고 있어야 했는 데 후회하지....

2배에 오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그 시점에서 산업의 성장성과 기업 위치를 다시 계산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물론 기업에 대한 가치도 중요하지만, 성장하는 산업에서는 가치보다 독점이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엔비디아를 매수하기전에 딱 그랬는 데 ....

 

엔비디아를 매수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산업과 산업속 독점하는 기업을 믿고 보유하였더니 10 bagger가 되었다.

 

훌륭한 기업에 훌륭한 CEO가 있다면 믿고 보유하는 것이 최고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엔비디아를 80달러부터 관심있게 보다가 100 찍고 오르길레 130달러에 매수하였다.

이후 부침이 있었지만, 엔비디아가 공급하는 AI 가속기(GPU)의 시장 독점에 대하여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며,

젠슨황 CEO의 열정은 쉽게 만날 수 있는 그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보유할 수 있는 믿음을 주었다.

이후 1,000달러를 넘고, 1/10 액면분할하여 지금 다시 180달러에 있고 아직 보유중이다.

엔비디아를 통하여 10 bagger를 경험하였는 데 수량이 너무 적었다. (너무나 아쉽다)

 

 

그래서 찾은 기업이 팔란티어

팔란티어를 50달러부터 공부했다.

약 80달러에 1차매수, 약100달러에 2차매수, 약120달러에 3차매수하여 지금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평균 100달러 정도.

투자금이 작기에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엔비디아 매수 때보다 많은 수량을 매수 하였다.

팔란티어가 10 bagger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독점력과 CEO가 훌륭하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고평가라는 많은 소음이 있어도 보유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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