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화위지(橘化爲枳) 근묵자흑(近墨者黑) 맹모삼천(孟母三遷)

2025. 9. 26. 07:00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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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화위지(橘化爲枳)

“귤이 강남에서 자라면 귤이지만,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같은 사물이나 사람이라도 환경에 따라 성질이나 본성이 달라질 수 있음을 비유하는 고사성어.

 

한자 풀이

  • 橘(귤): 귤
  • 化(화): 변하다
  • 爲(위): 되다
  • 枳(지): 탱자


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사람도 무엇과 가까이하느냐(즉, 어떤 환경,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느냐)에 따라 그 성품이나 행동이 자연스럽게 변할 수 있다는 고사성어.

먹을 가까이하면 자신도 모르게 검게 된다는 말로주위 환경이나 인간관계가 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한자 풀이

  • 近(근): 가까울 ‘근’
  • 墨(묵): 먹 ‘묵’
  • 者(자): 사람 ‘자’
  • 黑(흑): 검을 ‘흑’

맹모삼천(孟母三遷)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했다”는 뜻의 사자성어입니다. 교육이나 인간 성장에 있어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고사성어

 

한자 풀이

  • 孟(맹): 맹자(孟子, 중국의 유교 사상가)
  • 母(모): 어머니
  • 三(삼): 셋
  • 遷(천): 옮기다

 

귤화위지(橘化爲枳), 근묵자흑(近墨者黑), 맹모삼천(孟母三遷)는 모두 ‘환경이 사람의 성품이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고사성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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