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7. 16:00ㆍ경제/리얼이슈

▣ Jetson Thor(젯슨 토르)
→ 제품: Jetson AGX Thor 개발자 키트 및 프로덕션 모듈
→ 가격: 개발자 키트 $3,499 ~
▣ 사양
→ NVIDIA Blackwell GPU 기반
→ 128GB 메모리 탑재
→ AI 연산 성능 2,070 FP4 TFLOPS
→ 소모 130W
▣ 비교: 기존 Jetson Orin 대비
→ AI 연산 성능 7.5배↑
→ 에너지 효율 3.5배↑
▣ 핵심 기능
실시간 추론(Real-time inference) 가능
→ 로봇이 사람·물리적 환경과 지능적으로 상호작용 가능
▣ 멀티 AI 워크플로우 지원
→ 비전-언어-액션 모델(VLAM), LLM, 멀티모달 모델 등을 동시에 실행 가능
→ NVIDIA Isaac GR00T N1.5, Metropolis, Holoscan 등 풀스택 소프트웨어와 호환
▣ 물리적 AI 응용 사례
→ 휴머노이드 로봇
→ 물류 및 자율 운송
→ 농업 로봇
→ 의료/수술 지원 로봇
초기 채택 기업:
→ Agility Robotics
→ Amazon Robotics
→ Boston Dynamics
→ Caterpillar
→ Figure
→ Hexagon
→ Medtronic
→ Meta
엔비디아가 새로운 ‘로봇 두뇌’ 칩을 선보였다. 개발자 키트로 제작된 이 칩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대형언어모델(LLM)과 비전 모델 등을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자율주행차 등 응용 분야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최신 로봇용 칩 모듈인 ‘젯슨 AGX 토르(Jetson AGX Thor)’를 개발자 키트 형태로 3499달러(약 487만원)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첫 키트는 다음 달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로봇의 두뇌”라고 소개한 개발자 키트를 통해 로봇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양산용 로봇에는 ‘토르 T5000(Thor T5000) 모듈’을 별도 판매할 계획이다. 1000개 이상의 모듈이 필요한 기업에는 개당 2999달러(약 416만원)로 공급된다.
이전 모델인 '젯슨 오린(Jetson Orin)'에 비해 7.5배 빠른 속도와 3.5배 뛰어난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아이작 그루트 N1.5'같은 비전-언어-액션(VLA) 모델부터 LLM과 비전-언어 모델(VLM)까지 모든 생성 AI 모델을 구동할 수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필수로 꼽았다.
딥루 탈라 엔비디아 로보틱스 부사장은 “우리는 로봇이나 자동차를 직접 만들지 않지만, 인프라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산업 전반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로보틱스가 AI 외 엔비디아의 최대 성장 기회라고 언급하며, 최근 2년간 매출이 3배 이상 성장한 배경 중 하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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