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의 Colossus 2(콜로서스 2)가 공식적으로 세계 최초의 기가와트(GW)급 AI 학습 데이터센터로 인정

2025. 9. 24. 15:30경제/리얼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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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의 Colossus 2

Colossus 2

xAI의 Colossus 2는 엘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기업 xAI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의 기가와트급 AI 트레이닝 데이터센터이자 슈퍼컴퓨터 프로젝트입니다. 2025년 3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100만 평방피트 규모의 창고와 인접 부지를 확보해 단 6개월 만에 약 200MW 냉각 용량의 설비를 구축하며 초고속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Colossus 2는 약 200,000개의 NVIDIA H100 GPU로 초기 구성됐으며, 향후 최대 100만 개 GPU를 수용해 1기가와트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초거대 AI 슈퍼컴퓨터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최신 세대 GPU인 H200과 GB200 칩도 도입 예정이며, 각 칩의 연산 능력은 최대 20페타플롭스(PFLOPS)에 달합니다. Supermicro 액체 냉각 랙과 NVIDIA Spectrum-X 이더넷 플랫폼으로 고성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가 100~300MW 수준임을 고려하면, 규모 면에서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확장 로드맵

xAI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큰 목표 공개 하였습니다.
10GW (차세대 단계)
100GW (대륙 단위 컴퓨팅 파워)
1TW (테라와트) → 선진국 한 나라의 전력 수요에 맞먹는 AI 연산 능력

사실상 지구 단위 AI 학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
 

📌업계 반응

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sen Huang):
“그건 초인적이다. 전 세계에서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바로 일론 머스크다.”


Colossus 1 (Colossus 1 초고속 구축 사례)

 
H100/H200 GPU 10만 개 이상을 단 122일 만에 설치 → 토목 공사부터 가동까지 완료.
일반적으로 비슷한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2~4년이 소요됩니다.
더 놀라운 점은 ; GPU가 처음 도착한 순간부터 → 랙 설치, 네트워킹, 냉각, 전력 연결, 최종 학습까지 19일 만에 완료 한 것입니다.
 
총 460MW 규모의 천연가스 터빈 설치 및 건설 중.
구성: Colossus-1에 SMT-130 터빈 12기(198MW), Colossus-2에 Titan-350 터빈 7기(266MW).
위치: 미국 미시시피주, Colossus-2 바로 맞은편.
현재 xAI는 천연가스 발전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을 확보하는 중

📌일론머스크 답변
1GW는 아직 ‘소규모’에 불과
100GW급 연속 전력(미국 평균 전력소비량의 약 1/5)에 도달하려면 태양광+배터리 조합이 필수적
1테라와트(TW) 이상에서는 사실상 태양광/배터리 외에는 현실적 대안이 없다
100GW~1TW는 일반 데이터센터 수준을 넘어서, 국가 단위 전력소비량에 맞먹는 AI 슈퍼컴퓨팅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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