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보상안, 일론 머스크에 300억달러 중간 보상안(스톡옵션) 부여 발표
2025. 8. 5. 09:30ㆍ경제/리얼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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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일론 머스크에 300억달러 중간 보상안(스톡옵션) 부여 발표
📌배경 및 취지
- 일론 머스크는 2012년 CEO 보상안 이후 지난 8년간 실질적인 보상을 받지 않음.
- 2018년 CEO 성과급은 모든 마일스톤 달성으로 요건 충족했으나, 델라웨어 법원에서 무효 판결 후 현재까지 소송 중.
-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300억달러 규모의 임시 주식매수 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했다.
- 머스크 CEO가 앞으로 2년 동안 직을 유지할 경우 9천600만주에 주식 매수권을 부여하는 것으로서 11월 6일에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 머스크의 행사 가격은 23.34달러에 불과하며, 테슬라의 지난 8월 5일 종가는 309달러임.
- 2018년, 2024년 주주총회에서 각각 압도적인 찬성표로 승인받았음에도 법적 공백 상태 지속.
- 이사회는 "머스크가 여러 사업과 관심에 관여하고 있고, 그의 시간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일들이 매우 많고 광범위하다는 것을 인지하고있다"면서 "이번 보상안이 그가 테슬라를 이끌고 전념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 이사회는 "계약은 계약이다(a deal is a deal)"는 원칙 아래 머스크의 기여를 보상하고 동기를 유지하기 위해 중간 보상을 시행.

📌테슬라의 현재 위기와 머스크의 중요성
-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가 아닌, 전기차·에너지 기업을 넘어 AI, 로보틱스, 서비스 기업으로 재편하려는 구상.
- 현재 시점은 테슬라의 전략적 전환점(critical inflection point).
- AI 인재 유치 경쟁 심화: 억대 보상, 수십억 달러 인수도 빈번.
- 머스크는 단순한 리더가 아니라 인재 유입의 자석(magnet)이며, 테슬라의 기술적·사업적 성공을 이끈 핵심 자산.
향후 장기 CEO 보상 전략 수립 중이며, 11월 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 투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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