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새로운 CEO, 존 터너스

2026. 4. 22. 07:15경제/리얼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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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속보


애들의 역사가 바뀌는 날입니다! 15년 동안 애플을 시총 4조 달러로 키워낸 팀쿡이 드디어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제는 하드웨어 전문가가 나설때라는 애플의 판단인데요. 새 CEO '존 터너스'는 는 애플에 인생의 절반을 바친 애플맨입니다. 아이폰 맥 아이패드 우리가 쓰는 기기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의 과제는?
AI 기술 "늦었다"소리 안듣게하기

팀쿡은 사라지지는 않고 '의장'님으로 남아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협상 같은 대회 업무를 도와줄 예정입니다.

새 CEO '존 터너스'는?

1. 25년차 애플맨
1997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게계공학과 졸업한 뒤, 딱 4년 만인 2001년 애플에 입사. 스티브 잡스가 복귀해 아이맥 부활을 알리전 시정부터 애플의 모든 혁신 현장에서 지켜봄.

2. 모든 하드웨어의 아버지
2021년부터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아이폰, 아이패즈, 맥, 애플워치, 에어팟 등 모든 주요 제품 라인업을 총괄

• M시리즈 침 전환의 주역:  인텔 칩에서 애플 자체 칩으로 맥의 두뇌를 성공적으로 교체

• 비전 프로 총괄

3. 팀쿡보다 젋은이
65세인 쿡에 비해 터너스는 15살 더 젊은 50대 초반. 블룸버그는 "애플 내부에서 가장 신망 받는 차기 지도자"라고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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